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설명해 주시고 강남지역 문화축제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사실 아까 우리 동료위원 김승돈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 지역은 2005년도에 문화축제를 반려를 했습니다, 도곡1·2동은.
그때 의원이 김강빈의원이라든가 양 동장, 그 다음 에 주민자치위원장 이렇게 6사람이 만나서 우리가 이렇게 반려를 한 적이 있는데요. 이것이 굉장히 문제점이 지금 많습니다. 어떤 동네별로 특성이 있는 어떤 주민들의 참여도라든가 또 활성도가 많은 동네가 있는 반면 우리 지역같은 데는 그 동안에 제가 한 4년 동안에 개최를 하다보니까 직능단체에 가입한 사람들 이 사람들을 위주로 해서 계속 문화축제가 열리고 그래요.
그래서 이것이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가지고 어느 정도 큰 주민들, 전체적인 주민들한테 이것이 무슨 효과가 있나 그래서 이것을 본위원이 공보과장님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을 4년 동안 지금 4년동안 시행했지요. 3년입니까?
문화축제. 예를 들어서 지금까지 문화축제 3~4년 동안 시행해 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참여도 그 다음에 어느 정도 활성화가 되어 있는가 이것을 먼저 파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동네에 맞게 특성에 맞게 다시 재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