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말씀 중에 대단히 죄송합니다. 목포문학의 근대사를 조명할 수 있는 그런 공간만 마련해 주신다면 제가 듣기로 기증할 수 있는 분이 있어요. 그런 좋은 자료들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심도 있게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만, 넣어도 상관은 없으시다는 것이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 조금 전에 존경하는 고경석 간사님께서도 목포 시민들이 갔을 때는 할인해 주셨으면 했는데, 다른 부분에 대해서 형평성이 안맞다고 했는데 제주도를 가보면 전체적으로 안받는 그런 것들은 아니고 외지에서 온 관광객과 도민이 같이 도자기전시관이라든지 문학관에 갔을 때는 외지에서 오신 분들만 받고 동행한 사람은 받지 않습니다. 그런 운영의 묘를 꼭 조례에만 규정하지 않더라도 이렇게 운영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은데 그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