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상익 의원 발언
위원 - 예, 알겠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좀 드릴게요. 그 다음에 국제현상설계를 공모했을 때 당초의 설계 계획은, 천주교 광주대교구에서 대성당 건립을 미카엘 대성당이라고 명명을 합니다.
그래가지고 그 자료를 대주교님께서 서울에서 설계를 해서 그 기본계획 잡았던 내용들을 쭉 제가 봤어요. 현재 우리 시장님실에서 한번 보고요. 갖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보고 대주건설에서 이의를 달았어요, 대주건설에서. - 그러지 말고 저희들이 설계내용을 다시 국제공모를 하겠습니다. 대주가 이의를 해서 광주대교구에서 “그러면 좋다.” 그래서 교구하고 대주하고 해서 국제공모를 지금 실시해서 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요, 이 사업을 내용적으로 깊이 이야기 하면, 사업내용의 연장선에 있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 공모가 이렇게 1년 반 지날 수가 없는 일이거든요. 이것은 이 협력업체라는 대주업체가 문제성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