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뭐 같은 맥락에서 말씀드리면 저희 동네 같은 데는 제가 해 가지고 11년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알다시피 우르과이라운드 때문에 저도 시골 출신입니다마는 시골이 어렵습니다. 농어민들 우리가 물건 팔아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전국을 다 다니면서, 등산 다니면서 "제가 강남에서 왔습니다." 그러면 그 분들이 군에서 정말 환영해요. 우리 강남구에서 이런 좋은 일을 한다는 것 아, 여러분 다시 생각해 보세요. 강남구에서 베풀어야지 강남구에서 안 베풀면 되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지역에 있는 상인들이 세금을 내고 집세를 내고 그 분들이 타격을 입어서 그런 것이지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잘 사는 사람이 시골 농어민에게 물건 팔아주어 가지고 같이 공존공생 한다는데 이렇게 좋은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 권문용 구청장이 지난번 세목교환 때문에 이걸 저지하기 위해서 너무 활성화 하다 보니까 1년에 9번씩 하다 보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지 정말 제대로 하셔 가지고 지방에, 농촌에 정말 우리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정말 소득증대 하는데 도움을 주시고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하면 저도 많이 들었습니다마는 가격이 싸지를 않다, 참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러면 그 분들이 우리가 보세요.
구청 마당에서 하고 학여울역에서 했습니다마는 할때마다 그 분들 말씀이 뭐냐, 너무 물가가 비싸다. 우리 하나로마트도 그렇고 시중도 그렇고 비교해 보면 비싸니까 그런 것만 좀 생각하셔 가지고 1년에 제대로 할 때 한 번이라도, 3회라도 지금 보니까 3회로 되어 있는데 또 각 동네는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걸 할 때 한번 제대로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뭐냐하면 발효퇴비 공급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릴게요.
이게 현재 우리가 3억9,800만원 잡혔습니다. 그 전에는 이게 본예산에 이렇게 들어오지 않았거든요. 의원이 의원발의 해 가지고 이걸 책정했는데 우리 강남구만 주민들한테 농사짓는 분들한테 화훼농사나 채소농사 짓는 분들한테 3억9,800만원을 지원하는 것인지 이게 송파농협으로 들어가거든요.
그럼 이웃인 송파나 서초, 우리 같은 강남권에서 그네들도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