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한정훈 의원 발언
- 국장님, 지금 조성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제가 자주 직원들은 화나서 말한다고 할지 모르겠지만은 국장님이하 직원들한테 자주 이야기한 부분이예요, 문자로 보내고 끝나버려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닌 일로 등기로 붙여버리고요, 그런 것은 지양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앞서 해외초청으로 해서 11명이 되 있는데 그 관계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결되어가지고 모든 문제가 되어야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의장님이 집행부에서 된 것 같애요, - 그래서 차후 저도 추진하라고 했습니다마는 그래 가지고 다음에 제가 의장님한테 말씀드렸어요, 좀 이것이 복잡하고 그러니까 전부 갈 수 있는 방향, 그래도 12, 13명밖에 안 되니까 추천을 받아가지고 하면 되지 않겠느냐 해가지고 했었는데 그 문제가 복잡하게 되니까 취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연락하고 전달하는 방법이 문자로만 하고 끝나버려요, 국장님, 그런데 34명이 22명을 보좌한 것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