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주차장을 만들시에는 주변에 주차를 해결을 하기 위해서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거기 음식점이 지금 들어와 가지고 지금 지역민들한테는 그게 다시 민원이 돼 있어요. 거기에 음식점이 들어오다 보니까 그 주차장을 주민들이 쓸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 음식점에서 다 활용하고 낮이고 저녁이고 그 다음에 또 학원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학원은 보통 또 어머니들이 애들을 데리러 다니니까 그 주차장이 우리가 구청에서 생각했던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게 아니라 이상하게 흘러가 있는데 저도 지난번에 이제 선거로 인해서 저도 확인을 아직 못한 게 제 불찰이지만 저도 이걸 한번쯤 들어가서 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한테 그때 업주측하고 우리 구청에서 내줬던 그림하고가 너무 틀린 방향으로 운영이 돼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이 움직이기 전까지 진짜 확실한 구도하에서 해야죠. 하다가 지역 주민들의 그 민원을 해결해 준다고 어영부영하다가 다른 쪽으로 흘러가면 안되거든요. 그리고 또 이런 주차장 이런 문제에 근린시설에 뭐 들어오는 게 정해져 있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그 주차 공간을 쓸 수 있는 그것을 쓸 수 있는 어떤 업종을 가려서 들어와야지 음식점을 거기에다 내주고 학원을 내주고 그러면 그거는 지역민들이 쓸 수 없는 주차장이 돼 버리잖아요.
그 음식점을 위한 주차장이 되는 거죠. 그런 업종도 잘 선별해서 들어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