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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62회 제4사회건설위원회199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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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그런데 긴급 후송 문제는 이 배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경찰청도 있고 해운항만청도 있고 해안경찰청도 있고 해서 이런 방법보다는 그런 비상체제의 홍보체제가 잘되어야 되고 두번째로는 세어도의 배가 100년 쓴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운항도 해야할 것 아닙니까 ? 그리고 내가 보는 견해에서는 많이 예산이 안들어가요.

이 배가 어떤 전시 내지는 어떤 수송이나 방법까지도 바꿀 수 있어요. 이런 것은 우리가 최대한 생각을 해서 올해 예산이 올라온 것은 당장 배가 안다니면 안되지만 내년도 방법에는 최소한의 여객선을 움직이는 방법으로 하고 정기적인 노선이 되어야지 우리가 섬지방이라고 해서 무조건 우리구에서 일괄적으로 하는 것도 안되는 거예요. 그것은 예산이 더 들어가도 안됩니다.

예산을 떠나서 그러니까 정기코스가 되어 주어야만 세어도 발전이 되는 것이고 주민들도 시간적인 운항을 할 수 있도록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가 보는 견해에는 그렇습니다. 발전소 기금 자가발전 이것은 해 주어야죠.

그러나 다만 배 유지보수라든지 이게 쉬운게 아닙니다. 나중에 사고를 이야기했을때 여기에 대한 제반 책임은 다 해주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보험이면 되는 것 아닙니까 ?

보험이 끝난 다음에. 보험혜택이 안되는 것 아니냐. 세어도 사람들이 25세대 넘는 사람들은 보험혜택을 못받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따지면.

인원을 안정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더 깊게 가지면 운행의 방법이 옳을 수도 있지만 아주 적절하지 못한 방법이 있다는 얘기를 해 드리는 거예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