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권철규위원입니다. 지금 우창수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인데요. 저희가 배관이나 배선 이런 부분에 정부품셈으로 하기는 하지만 그 동안에 나와있던 정부 조달 납품했던 어떤 일정 액수를 우리가 수심을 해 보면 가격이 여러 군부대나 아니면 공공기관이나 하는데 최저가를 우리가 기준으로 삼으면 꼭 품셈으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구에서 품셈을 낮추고 이럴 수는 없는 얘기지만 저희가 또 그런 것을 구입을 할 적에 턴키로 했을 적에는 전체에 대한 품셈이 되지만 그 품목별로 잘라서 나가게 되면 좀더 단가를 낮출 수 있는 방법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아파트에 나무나 이런 것들을 했을 적에 턴키로 하지 마시고 아이템별로 나눠서 물건과 아니면 인건비와 이런 것들을 다 서포라이트 하다보면 그냥 이렇게 품셈으로 나가지 않고도 충분히 아파트에서 견적을 받은 가격과 공공기관에서 받을 수 있는 가격이 어느 정도 한 70∼80%이상 맞춰 나갈 수 있다고 보니까 운용의 묘라고 생각합니다. 무턱대고 그냥 쉽게 품셈대로 하다보니까 50%를 줘도 오히려 더 비싼 상황이 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기준 액수를 3,000만원인지 1억원인지에 따라서 그 가격을 정할 수 있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묘를 좀 살리면 주민들이 생각할 적에 구청에서 예산 쓰는 것은 낭비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갖게 되는 건 별로 바람직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