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위원 - 설명감사하고요 이거는 저부터도 좀 반성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실은 제가 시의원 하기 전에 산업도자전시관 있잖습니까? 그것이 개관되면서 여러 가지 배경들이 있었던 것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그전에 상황을 잘 모르더라도 얘기를 들어 보면 지역 몇 몇 업체에 판매장 만들어 주기 위해선 것처럼 해야 되느냐 부터 시작해가지고 아주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았던 것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 그런데 저는 제가 직접 산업도자전시관을 가보고 깜짝 놀랬거든요?
만약에 이번에 설명해 주신 유달산봄맞이 축제하고 회타운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주로 거기 가서 보고 먹을 것밖에 없는데 체험행사로 도자기 축제가 있었기 때문에 상당히 저는 성황리에 진행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런데 제가 직접 산업도자전시관에 가봤을 때도 그때 다른 부스로 바꾸려는 그런 이유 때문에 갔었지만 거기서 직접 얘들을 데리고 가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개발하기에 따라서는 상당히 많겠더라고요? 그때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저도 제가 스스로 반성한다는 게 다른 분들의 중론이 그렇기 때문에 저도 겁나가지고 실은 말씀을 못 드렸던 부분인데요, 지금 보니까 그렇습니다. - 요즘 트랜드라는 것은 특히 관광에 있어서도 일부러 찾아오게 만드는 것은 이런 체험관광형태가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도자전시관을 상당히 궁리를 잘 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거기서 아이디어를 지금 공모하겠다고 하셨는데요, 지금 하고 있지만 그 타일에다가 자기가 직접 제작해가지고 실제로 구워서 만들어 주는 것이라든지 그리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집에서 대하게 되는 이런 식기들이나 컵들이지만 이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얘들은 그것을 보면서 상당히 좋아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그런 생각도 좀 해봤습니다. - 지금 산업도자전시관에 다른 나라의 도자기라고 해가지고 약간씩 전시돼 있는 것도 있는데요, 예를 들면, 중국주석 장개석이 대만 섬으로 쫓겨 가면서 세계 3대 박물관 중에 하나지만 가져갔던 도자기라든지 아니면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실지로 접하고 싶지만 쉽게 볼 수 없는 그런 도자기 같은 것도 많이 있거든요?
고려청자뿐만 아니라 이조백자가 됐든지 그리고 세계역사에서 도자지만 비록 역사에서 중요한 어떤 그 이미지가 됐던 그런 도자기들이 분명 있단 말입니다. - 그런데 그런 것들은 세계여행을 하면서 다 볼 수가 없는데 우리 산업도자전시관의 이미테이션이라도 모아놓는다면, 그게 비록 모조일지라도 그것을 보고도 학생들은 관람객들은 일부러 보고 싶다는 그런 생각도 가질 수 있을 것 같고 사실 간단한 예입니다마는 저는 산업도자전시관에 가서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 마침 요즘 이런 분위기와도 맞는 것 같은데 산업도자전시관을 그렇게 애먹는 전시관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것도 잘 개발하기에 따라서는 목포시에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전시관이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좀 그런 고민들을 앞으로 큰 예산 안들이기도 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으니까 같이 나눠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