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학교에는 학교에다 예산을 줘가지고 하고 동사무소 건은 아웃소싱을 줬지요, 6개. 6개 아웃소싱을 줬는데 아웃소싱 불과 6개인데 6개동 밖에 안되는데 여기다 아웃소싱을 어느 회사에다 줘가지고 그 회사가 선생들 강사료를 한 30%를 자기네가 먹습니다. 그 사항을 아십니까?
그럼 선생들한테 월급은 별로 안 나가요. 왜 강사가 2명이면 거기서 직원을 또 하나 민영준 회사에서 쓰고 하기 때문에 좋은 강사가 돈 조금 받고 절대 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 6개까지도 꼭 민간한테 위탁을 줘야 되는지 직영을 해 가지고 6개인데 동 직원이 관리해도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걸 괜히 쓸데없는 예산 낭비를 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점을 하셔가지고 좀더 민간한테 위탁 뭐 대단위 사업이라면 당연히 민간한테 위탁을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해 가지고 과연 예산을 낭비하고 그 배우는 사람들한테 아주 유능한 교사를 우리가 지원 못해 주는 거 이런 건 좀더 신중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점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