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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155회 제3재무건설위원회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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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학교에는 학교에다 예산을 줘가지고 하고 동사무소 건은 아웃소싱을 줬지요, 6개. 6개 아웃소싱을 줬는데 아웃소싱 불과 6개인데 6개동 밖에 안되는데 여기다 아웃소싱을 어느 회사에다 줘가지고 그 회사가 선생들 강사료를 한 30%를 자기네가 먹습니다. 그 사항을 아십니까?

그럼 선생들한테 월급은 별로 안 나가요. 왜 강사가 2명이면 거기서 직원을 또 하나 민영준 회사에서 쓰고 하기 때문에 좋은 강사가 돈 조금 받고 절대 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 6개까지도 꼭 민간한테 위탁을 줘야 되는지 직영을 해 가지고 6개인데 동 직원이 관리해도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걸 괜히 쓸데없는 예산 낭비를 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점을 하셔가지고 좀더 민간한테 위탁 뭐 대단위 사업이라면 당연히 민간한테 위탁을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해 가지고 과연 예산을 낭비하고 그 배우는 사람들한테 아주 유능한 교사를 우리가 지원 못해 주는 거 이런 건 좀더 신중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점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