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채수영위원입니다. 국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본예산이 76억6,770만9,000원이었는데 이번에 추경이 58.4%인 44억7,500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본예산인지 추경예산인지 예산의 한계가 참 어렵습니다. 예산편성을 왜 이렇게 추경이 많은지 제가 알기로 추경은 어떤 불요불급한 사유가 발생했을 때 추경을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추경예산이 거의 본예산을 육박한다는 건 당초 예산편성이 좀 소홀하지 않았나 또 물론 우리 위원들도 예산심의를 하면서 어떤 문제가 있지 않았나 이런 회의를 느끼게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도 예산도 좀더 신중히 해 가지고 추경이 이렇게 많다면 본예산에 넣는 게 맞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음 또 전산정보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전산정보과에서 주민정보화 교실을 하지요. 학교에 21개, 동사무소 6개를 합니다.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