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강동원입니다. 연장교육의 기본, 우리 청장님의 생각은 참 좋은 방법인데요. 연장교육이라고 해서 그 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이 아침 7시30에서 저녁 7시30까지 근무하고 그 사람들이 연장해서 10시까지 근무한다고 하면 그 이튿날 그 사람들이 과연 다시 그 아동들을 가르칠 수 있느냐, 한 번 생각, 이건 지적하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한 번 토론을 하셔야 돼요, 이런 문제를.
그래서 이런 문제는 쉽게 생각해서 그 선생이 할 수 있는 능력만큼을 시켜야지 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무조건 위에서 하라 하는 자체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 것을 특이하게 이건 보육이라 하면 하나의 순수한 보육이라 함은 애들을 보호하는 것 하고 교육하는 겁니다. 그럼 여기 탁아소의 개념이냐, 정말 보육 교육이냐, 그것도 구분이 되어야 돼요, 일단은.
그러면 탁아소의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며칠 전에 SBS뉴스에 어린이집원장이 애들을 폭행한다. 예를 들어서 애들 주워다 키우면 한 달에 35만원씩, 40만원씩 주고 있잖아요? 그런 것이 문제점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날 SBS한테 제가 항의도 했어요. 어린이집 구분이 정확해야 한다.
탁아소냐, 정말 걔들 20명 미만의 어린이집을 보육하는 탁아소냐, 어린이집 원장이냐, 어린이를 정말로 교육시키는 원장이냐, 그걸 정확히 구분해 줘라. 텔레비전에서 비출 때는 모든 구립 어린이집이나 민간어린이집이 열심히 가르치는 그 선생들을 모욕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항의를 했더니 그 후부터 방송에 안나오더라고.
그래서 제가 건의 말씀 드리는 것은 이런 문제는 쉬운일이 아닙니다. 여기 24시간 가르친다는 것이 탁아소의 개념이 있다 하면 구청에서 별도로 탁아소만, 애들만 그냥 갖다 놓을 수 있는 정말 보육과 교육의 구분을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걸 하나의 지적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좀더, 좀더 논의를 하고 토론을 해서 과연 24시간의 그 어린이집을 맡기는 것이 정말 그 사람들이 열심히 살기 위해서 맡기는 것이냐, 또는 노래방 가기 위해서 맡긴 것이냐, 또는 여행가기 위해서 맡긴 것이냐 그 구분이 안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신문에 났듯이 불쌍한 원장이, 원장은 그 자리를 지킬 수 없어요. 24시간 지킬 수 없잖아요? 그러면 보육교사 1년 과정을 갔다 온 사람한테 맡겨 놓았는데 그걸 어떻게 믿습니까?
결론은 원장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그 어린이집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과정은 앞으로 보육적인 측면에서도 어린이집과 탁아소를 구분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며칠 전에 신문에 났을 때 텔레비전에 나왔을 때 1층이라고 했을 때 저는 탁아소라고 봤습니다. 20명 미만이기 때문에 그것은 어린이집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아파트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문제는 전문성이 있게 한번 해 주셨으면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