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됐습니다. 여기는 됐고요, 저는 개별적으로 전문가들 입장에서 한번 솔직하게 대답을 듣고 싶은 게 현재 노벨평화기념관 부지가 삼학도공원 전체 부지중에서 유일하게 운동장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도 아직 다 정비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그 공간을 이용해서 어떤 다른 행사들을 지금 하고 있는 이런 실정이기도 하고, - 또 공원을 조성할 때 사람들이 상시적으로 활용하게 하려면 현재 아주 유용하고 있는 족구장이라든가 축구 같은 경기들을, 워낙 우리 시민들도 지금 동호회도 많이 구성되어 있고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시설들이 좀 있어야 상시적으로 공원을 활성화시키고 활용할 수 있을 텐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체력단련시설이라고 만들어 놓은 것은 하나의 어떤 형식을 갖추기 위해서 지금 만들어 놓은 것 같기도 하고, 실제 사용 용도로서는 대단히 작은 규모가 아닌가. - 그래서 오히려 노벨평화기념관 자리를 만약에 운동장 시설이라든가 아니면 시민들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이 들어섰을 때 공원활용도 중에서 어떤 것들이 더 낫겠는지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주)경호엔지니어링 상무 이왕섭 - 근린공원 기능 중에는 시민의 건강증진, 휴게, 휴식 이게 사실은 최고입니다.
그게 우선이 되고, 그 다음에 공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은 박물관, 도서관 등등 시에 필요한 어떤 상승적 기반시설들이 들어가는데, 시민 이용차원에서 본다면 물론 체력단련시설 중에서 축구장이나 족구장 다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들어가면 만족도는 더 있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