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서영원위원입니다. 질의 차례가 아주 배정받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우선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참 많은 토목공사 사업 보니까 도로정비 전부 다 하는데 이게 연말에 이렇게 치우치다 보니까 주민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될 것 같은데 꼭 그것을 할 필요성이 있는지 하는 지탄을 받을 것 같습니다. 도로를 전부 파헤치면 하는 사람들이 강남구 연말은 되고 돈은 남고 이거 헛질하는 거 아니야 하는 비난을 받는데 그것도 좀 생각해 주시고 또 공사를 하고 발주는 해 놓고 감독을 안 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해 놓고 보면 전부 부실공사가 많고 아마 양재천을 걸어보신 분들은 보실 겁니다.
우레탄 포장으로 해 놓고 1년도 안돼 가지고 땜방을 많이 해가지고 아주 보기가 흉할 정도입니다. 걸어가는 사람마다 전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공사감독 안 했다고. 그런데 하청 주는 것이 뭐 잘못된 건 아니고 법적으로 하자 있는 건 아니지만 어제 재무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꼭 시공하는 업자를 찾아가지고 그 사람한테 주는 방법을 좀 연구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왜냐하면 1억짜리 공사를 하청 받아서 그 받은 사람의 일정액을 몇 % 떼고 또 주고 또 주고 하니까 결국 공사는 1억을 가져야 되는데 5,000만원만 가지고 공사를 하다보니까 부실공사 나중에 책임질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인 공사할 수 있는 사람한테 공사를 맡기는 그런 방법을 연구해 주시고 주민건의사항이라고 했는데 개포동 거는 빠졌어요. 금년도 초도 순시에 우리 부구청장님이 오셔가지고 우성3차 개포동1단지 건너편에 우성3차, 현대1차 우레탄 포장을 해 주겠다고 국장님도 거기에 아마 배석했을 겁니다.
약속을 해놓고 거기는 또 빠졌어요. 개포동이 또 미운털이 박혔나 어떻게 됐나 모르겠네. 그리고 그것 좀 챙겨주시고 한번 좀 답변해 주시고 그 다음에 교통지도과장님한테 한번 직원들 교육을 좀 시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단속하고 견인할 때에는 공무원을 붙이도록 돼 있는데 견인차 운전기사가 스티커 딱 붙이고 얼른 끌어가 버리더라고 이게 만약 민간인이 실제 당한 사람이 그걸 당했다면 큰 민원대상이 되고 사회 문제 거리가 됩니다, 그걸 교육 좀 해 주시고. 또 교통행정과장님 모범운전자들이 그 도로에서 교통정리를 하는데 강남구에 거주하는 모범운전자들로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외지 사람들이 다 와서 하니까 우린 들어올 자리가 없다는 것이 모범운전자들의 건의사항이거든요.
그것 좀 시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