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잠깐, 자치행정과장님 말씀을 제가 과장님 자체가 그게 지금 어떠한 내용인지를 모르고 그 문장을 갖다 준 것을 읽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말씀 하시면서도 이게 진짜 맞는 건지, 안 맞는 건지를 모르시고 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지금 하이 레졸루션(High Resolution)이 30프레임이라고 한다면 그게 3.2Mbps가 되어야 하는 건데 그게 최대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게 4CIF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게 아까 말씀하신 대로 E1급입니다. E1급이면 최대 수치로 계산하면 1.7메가 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그게 품질로 보면 한 1.5메가가 됩니다.
그것은 어떤 사람을 갖다 놓고도 한번 통신을 하시는 분한테 물어보면 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듀얼디입니다, 거기가 비디오서버가. 그래서 하나는 반은, 저장되고 반은 보여 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7프레임 밖에 안 나오고 그것도 모션이 막 움직이면서, 왜냐하면 범인이 있을 경우에는 보통 사람들이 걷는 속도보다 빨라집니다.
그러면 빨라지게 되면, 그것이 뚝 떨어져서 4프레임, 5프레임 밖에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용량을 늘린다고 하는 것은 저장을 하겠다는 얘기인데 저장을 지금 320×240에 CIF를 넣었을 적에 그게 요만한 사이즈를 확대해서 범인을 잡을 수도 없는데 그 용량만 늘려서 결국 100TB를 늘려가지고 30일을 저장했다 해도 아마 그것으로 범죄에 쓰기에는 그게 불합격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번 자치행정과장님이 교통 불법주차에 대한 화면과 한번 비교를 해 보셨는지 가서 비교를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장비는 물론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40대가 아니라 앞으로 100대, 400대로 늘려야 되는 것은 확실하지만 전체에 지금 그 관제 시스템에 있는 것들이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길은 지금 뭐야 고속도로로 만들어 놓지 않았는데, 차량은 뭐 저기, 저 어디, 에쿠스가 들어와야 되는 상황이 돼 버리면 이 시스템 전체가 다운이 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40대가 아니라 400대라도 추가해야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무턱대고 100TB를 써 가지고 17억이란 돈을 낭비하면서 이 시스템을 보완한다는 것은 결코 예산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회선은 그대로 있는데 용량만 늘렸다고 해서 해상도가 높아지는 것은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써주시는 것을 아무리 얘기를 하셔도 그것은 누가 얘기를 했는지, 삼성SDS가 얘기했는지, 어떤 사람이 얘기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것을 그대로 돈을 25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똑같은 모습이 되기 때문에 그것은 불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것을 좀 더 한번 검토를 하고 그리고 이 예산을 투입을 한다면 이 돈을 가지고 40대가 아니라 80대의 카메라를 설치할 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