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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15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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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권철규위원입니다. 먼젓번에 구정질문도 했습니다마는 그 당시 다시 추가질문을 하지 않았는데 여기 지금 방범용 CCTV에 25억이라고 올라와 있는 부분에 먼젓번에 국장님이 답변하신 내용들을 제가 추가로 여러 가지로 조사해 본 결과 지금 그쪽에 있는 1.5메가가 나와서 이런 얘기들을 했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요. 그런데 그 272대를 기준으로 해서 설치를 했다가 100대가 추가되는 바람에 30프레임이 안됐다고 하는데 272대만 했을 적에도 아마 30프레임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고 그때 스팩상에 검수 스팩상에 30프레임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을 지키지 못했던 상황에서 합의서를 이루어서 검수가 끝났다는 사항도 사실은 감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30테라를 100테라로 하기 위해서 여기 경비에 보면 17억이라는 거 100테라로 증설하기 위해서 100테라를 한다고 했는데 사실은 그게 이론상으로 또 수치상으로 이게 과학이기 때문에 계산을 하게 되면 나오는 수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거기 시스템은 비디오 서버가 듀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1.5가 되려면 하나가 들어왔을 적에 1.5가 되는데 1.5메가가 들어왔을 적에 반은 저장을 해야 되고 영상을 보여서 지금 7메가 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아무리 용량을 많이 늘린다 해도 들어오는 입구는 고속도로가 아닌데 인코드 쪽을 아무리 좋은 걸 붙여도 자기가 소화해 낼 수 있는 회선이 안되기 때문에 지금 이 장비를 25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해도 어떤 범죄를 잡기 위해서 사진을 찍거나 했을 적에 잡을 수가 없고 보이지 않는 화면을 저장을 30일간을 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이 장비를 17억이라는 돈을 두고 또 여기 감리라고 하는 부분에서 이 많은 액수를 들여서 지금 25억이라는 것은 조금 과하고 전체적인 시스템을 정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국장님이 말씀해 주시든 자치행정과장님이 해 주시든 말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