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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성백열 의원 5분자유발언

15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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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열위원입니다. 우리 참 의원 저도 3대째 하고 있지만, 우리 권철규위원 같은 분은 제가 참 존경합니다. 왜냐하면 각자 각 분야에 지금 현재 우리 위원님들이 전문 분야가 없었는데 막상 이렇게 들어오셔 가지고 구체적으로 우리는 알지 못하는 그런 용어까지 써 가시면서 정말 또 나름대로 스터디도 많이 해 오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님들도 그지요? 우리 집행부도 받아들이실 건 받아들이시고, 그럼 예산편성을 왜 해 왔습니까? 왜 이 자리에 와 가지고 그러면 공청회하고 아까 검토보고 다 한 다음에 갖고 올라오셔야지, 왜 이 자리에 오셔가지고 자치행정과장께서는 그렇게 위원님한테 말씀을 하시면 안되죠.

그래서 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했으니, 일반 예산을 이렇게 해 주십시오 하고 이해 설득을 하셔야지 오셔가지고 제3자가 듣는 입장도 조금 윽박지르는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다 보니까 우리 이강봉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런 행동은 좀 삼가해 주시고 앞으로 이런 게 들어왔으면 우린 잘 모릅니다. 그러나 위원들이 참 각 전문분야에서 오신 분이 있기 때문에 또 강남구도 발전되는 거고, 예산절약도 되는 거고 다시 말하면 주민에게 많은 이게 더 그 분에게 우리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나는 가만히 들어보니까 듣다보니까 권철규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타당하더라 이거야. 내가 지금 CCTV고, 지난번 몇 번 해 가지고 관제탑 가 보고 다 했습니다마는 정말 CCTV가 필요해요 그러나 잘해 보자고 하는 얘기를 갖다가 그런 식으로 윽박지르면 절대 안되지요. 그래서 우리가 위원님과 우리 집행부 공무원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져 가지고 전문가는 전문가대로 그분의 예우를 해 주고 의회가 잘 돌아갈 수 있게끔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