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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15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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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전산정보과장님에게 저는 자료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방금 우리 이강봉위원님이나 우리 동료 박남순위원님이 질의했습니다마는 이 주민정보화 교실 운영에 대해서 3대 때부터 계속 지적사항이에요.

그런데 이게 지켜지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 내가 볼 때는 너무 뭐랄까, 우리 공무원들이 변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뭐냐하면 우리가 학교에서 운영하는 데가 21군데가 있어요.

우리 또 자치행정과에서 동사무소에 준 게 6개라고요. 저는 그렇거든요. 의원으로서 주민들이 영어교실이나 컴퓨터 초급, 중급 이렇게 배우는 것은 다 좋습니다.

잘 하는 데는 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어야 될 것이고 잘못 하는 데는 과감히 통합을 시켜 주어야 되는데 지금 보라고요. 복지회관에서 분명히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또 몇 명이 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거에 대해서, 그런 관습에 대해서 탈피를 하고 다시 말하면 우리주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거거든요.

그 몇몇이는 좋을지 모르지만 그 분들이 동호회 만들어 가지고 그걸 계속 유지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그래서 6개 동에 지금 하고 있는 분들 있죠? 6개 동의 정보화 교실, 그 분들이 현재 몇 명이 되는지, 컴퓨터 하고 영어교실 그거 하고 21개 학교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학교하고 전부 다 지금 현재 몇 명씩 되는지 수강생이 그거에 대해서 자료를 한번 주세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 구청장도 다시 오고 또 전산정보과장도 이번 기회에 뭔가 잘 되는 데는 적극 지원해 주셔야 되고 잘못 되는 데는 가차없이 통합을 시켜 주고 하셔야 되는데 옛날의 관습에서 떨쳐 버리라는 의미에서 제가 한 번 말씀 드리는 거거든요. 그거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