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진짜 정말 막말로 하면 무식한 소리고요. 스토리지는 저장장치입니다. 그래서 지금 30테라를 했기 때문에 7일 밖에는 못한다 라고 되어 있어서 30일로 저장을 하기 위해서 100테라를 하는 건데 영상은 회선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 회선은 여기 프린트 해서 주셨잖아요. 2.048Mbps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2.048을 나눠 보면 제가 그때 이것은 비디오 서버 방식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듀얼스트리밍 방식이에요. 그래서 하나는 저장을 반은 50%는 저장을 보내고 반은 영상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게.
그런데 2.048은 수치고 정확하게 얘기를 하면 1.7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1.7을 반을 딱 나누면 7, 8프레임 밖에 안돼요. 그래서 제가 아까도 얘기한 거지만 7, 8프레임이 그것도 모션이 없을 적에 더하기, 나누기, 빼기를 했을 때 얘기고 이 범죄자의 움직임은 보통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보다 빠르면 P프레임이 증가합니다.
이것은 뭐 그 쪽에 대한 얘기니까 잘 모르시겠지만 그렇게 되면 결국은 3, 4프레임 밖에 안나와요. 그런데 3, 4프레임을 7일을 저장하든 30일을 저장하든 300일을 저장하든 범죄를 잡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것은 그 해상도를 높이려면 회선이 중요한 건데 회선은 지금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E1급. E1급인데 뭘 갖다가 여기다가 아무리 해도 들어오는 길이 별로인데 그게 보여지는 것이 아니니 제가 여기서 지금 얘기하는 것은 그것을 용량을 늘리는 것은 중요하지 않고 기본적인 것을 한 번씩 정리해 나가자 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물론 경찰서에서, 경찰청에서 20대 아니라 40대를 해도 여기서 조금만 정리하면 아까 말씀대로 앞으로 하고자 하는 것이 450대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450대를 할 적에 만약에 지금 272대를 했는데 30테라를 했고요. 그 100대를 더하고 지금 140대 추가하는데 20억, 50억 들면 앞으로 추가하는 것은 마구 늘어가는데 테라급에 있는 이 스토리지가 값이 천태만상입니다. 100테라를 하려면 수 백억이 들 수도 있는 거예요, 지금 이 상황이 된다면.
그러면 기본적인 것을 정리해 나가지 않으면 물론 경찰서의 요구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버츄얼 메트릭스를 쓰던지 해서 이 분산처리를 해 가지고 저장 따로, 보내주는 것 따로 이렇게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우리가 해상도를 높여 줄려고 한다 라고 그러면 해상도가 높아지려면 데이터 용량이 많아지잖아요. 용량이 많아지려면 전송 대여폭이 넓어져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걸 하려면 지금 E1급의 지금 E1급이라고 하는데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E1급도 다 안돼서 한번 저한테 주셨던 서면질문을 한 번 자치행정과장님이 읽어 보시면 회선이 많이 줄었습니다.
KT에서 다시 보수해 주고 라인 해 주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경찰서에다가 40대가 좀 안되더라도 다음번에 본예산 때 100대 해 주겠다 하십시오. 그러면 예산도 절약이 되고 화질도 높여주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