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우선 그 CCTV 관제센터 시스템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전에 먼젓번에 이런 갖다 주신 자료도 봤고, 제가 그 때도 같은 얘기를 드렸는데 오늘 또 해서 프린트 해준 내용이 마찬가지인 내용으로 가져오셨습니다. 그래서 그 제가 먼젓번에 그 행정국장님이 제가 11가지를 물어봤을 적에 11가지 답변을 한 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때 당시에 거기서 뭐 알알이 또 그것에 대해서 반대이론을 얘기하는 것도 우리 국장님 자체가 엔지니어도 아니시고, 여기 과장님도 마찬가지이고 그 외 실무자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중에 한번 이런 직접적인 얘기가 되기 전에 한번 자리를 만들 수 있겠느냐 라고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아직도 자치행정과에서 저보고 우선 이것을 어떻게 된 것이 좋겠느냐고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질의를 해 오신 과장님도 없었고 국장님도 없었습니다.
단지 프린터 하나에 전용회선이 어떻다 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94년부터 여태까지 광통신을 한 사람입니다. 전용회선에 대해서는 이렇게 써주지 않아도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또 여기서 제가 위원들을 앞에 앉혀 놓고 또 우리 구청 직원 분들을 앉혀놓고 뭐 프레임이 어떻다는 둥 회선이 어떻다고 얘기를 백날 해 봐야 감이 다 안 잡힐 겁니다. 아마 아까 내주신 것도 확실하다고 어떤 분이 이것을 해 주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먼젓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40대가 아니라 400대라도 더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기존에 있는 372대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얘기하고 싶었던 게 저의 주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구정질문도 해 보고 또 추경에 들어온 예산을 하면서 좀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취하려고 애를 썼지만, 지금 대응하시는 내용들이 전용회선이 CIF에 70TB를 하면 2CIF가 되고 한다고 하는 이 상황인데 그건 그렇지 않고, 저희가 정말로 그렇다 하면 100대를 뺀 272대를 빼서 30프레임이 나오는지를 저희 계측 장비 많습니다. 요새는 광통신 계측 장비가 많고 선명도, 프레임 뭐 레졸루션 다 체크기가 다 있기 때문에 이 프린트 물로써 해 가지고 오는 내용은 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기에 이번에 25억을 들여서 빨리 40대의 카메라를 들여서 민원들이나 방범이나 이런 부분들을 다 슬기롭게 하는 것이 정말 주민들을 위한 것이냐를 한번 생각해 보시고 여기서 제가 여기서 다시 이걸 들고 앉아서 70TB를 했을 적에 7일이다, 30일이다 라는 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금 한 석 달 동안에 40대를 빨리 어떤 대책도 없이 여태까지 해 온대로 그냥 증설하는 것보다는 조금 몇 개월이 늦더라도 25억을 들여서 100대를 할 수 있다면, 100대의 카메라를 할 수 있다면 우리 26개동에 지금 40대 카메라로 해서 방범에 대한 문제가 해결이 되는지 좀더 깊이 생각해 보셨으면 해서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반박을 하거나 그럴 생각은 없고 제가 저 나름대로 그 자료를 한 것을 우리 위원들한테도 얘기를 다시 이따 우리끼리 할 수 있는 시간에 할 테니까 그 좀더 뭐라고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이것은 주민으로서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뭐냐하면 좀더 넓게 생각하셔서 이 일을 잘 만들어가자 할 적에 그 지금 현재 되어 있는 예산을 빨리 따서 40대 카메라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구축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치행정과장님이나 행정관리국장님께서 저한테 주셨던 답변에 대한, 반박에 대한 자료는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내용은 여기서 이 일로 CCTV로 몇 시간 며칠동안 떠들고 아무리 해 봐야 들으려 하지 않으신다면 저는 그냥 여기서 얘기를 끝내고 제가 위원들한테 당위성에 대해서 충분히 말씀드리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