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준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지금까지 해온 방법을 우리가 쭉 보았지 않습니까 ? 솔직히 얘기해서 보아 왔는데 전시성이 많았었고 실질적으로 감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부모역할을 해준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있었습니까 솔직히 얘기해서 ? 몇명 안될 것 아니예요.
하나 어느 단체에서 전시성이었지 실제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정을 가지고 부모역할을 해준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되느냐 그래서 본위원은 과장님이 우리 서구는 그렇게 개인이 아무 사업도 안하고 모든 단체도 안들어있는 개인이 그런 아이들이 있으면 자기가 하겠다 하는 사람도 개중에는 있습니다. 내 자식같이 실제 데려다는 안키우겠지만 내가 자식같이 키우겠다 이런 사람이 있어요. 개중에 많이 있습니다.
성직자들도 있고 불교 계통에도 있고 그런 사람들하고 직접 연결을 시켜줘서 하면 자식같이 늘 오면서 가면서 하고 저녁에 가다가도 가서 국이라도 따뜻하게 끓여서 같이먹고 그러므로서 부모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방안 새로운 소년소녀가장돕기운동 말로만 하지말고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했으면 해서 제가 건의의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충분히 검토를 해서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