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유해업소라든지 모든 업소가 제가 보는 견해에서 토요일 오후하고 일요일이 가장 많습니다. 그런데 모든 단속이나 모든 업무가 토요일 오후되면 딱 끝입니다. 그리고 월요일 아침 9시가 되어야만이 재계가 됩니다.
그것도 과별로 회의를 마치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제가 볼때는 조금 그런 부분도 앞으로 토요일 오후를 중점으로 한다든지 일요일이라든지 이런 것을 바꾸어서 전환을 했을 때 우리가 많은 단속도 되고 또 실제 그 업소가 흥행성이 있고 업소가 복잡할 때 들어가서 얘기를 할 수 있는, 하나는 구와 구끼리 맞바꾼다든지 시하고 밀착해서 한다든지 이런 합동성을 가지고 조금아까 김준식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까페 그쪽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인천에서 사람이 서구로 몰린다 이말이예요. 그러면 안되잖아요. 그러면 우리구의 문제가 아주 심각해지는 거예요.
그곳에 가면 어린 소녀부터 해서 어디가면 12세부터, 이렇게 나오면 안되니까 이런 부분은 심각한 부분입니다. 과장님 조금 힘이 드시더라도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검토해서 방안을 만들어서 빠른시일안에 계획을 하셔야 합니다. 서구가 이미 벌써 몰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잘못된 것입니다.
강력하고 단속하는 범위가 이런 얘기는 드리면 안되지만 관과 업소와의 서로 유대성이 있어서는 안되거든요. 그것이 우리구가 아니라 다른 방법도 있잖아요. 단속기관이 많으니까 이런점을 고려해서 세부적으로 단속의 기준을 가지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 말씀은 여기까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