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정훈 의원 발언
위원 -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1-1페이지, 목포 해양문화관광특화 활성화, 이게 있는데요, 외국 관광객들이 목포를 오시면 목포의 좋은 조망이나 이런 관광지를 둘러보고 가는데, 사실 이것과 관계 없습니다마는 우리 여객선터미널에서 가다 보면 지금 동명동 물량장 옆에 그 주위의 모든 울타리를 뜯고 산책로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바다를 바라보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다 철거를 해 놨단 말입니다.
그러면 기초적인 것, 관광객이 와서 외구를 볼 때 ‘아, 정말 목포가 미항이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연계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외국인만 유치를 해서 관광을 시키고, 그 관광객들이 볼 때 참 지저분한 게 많거든요. 그래서 다른 소관 과하고 상의를 해서, 그것도 기초적으로 우리들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좀 더럽고 이런 것은 같이 정리를 해 주면서 유치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특구 활성화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