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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156회 제2재무건설위원회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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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34대가 늘어나고 그 다음에 이 건물이 정형화되고 장점이 상당히 많았어요. 그래서 했던 거를 그때 공유재산 심의를 이미 끝냈던 거를 그때 의장이 안 올렸던지 하여튼 누구 잘못인지 2년 동안 붙들고 있다 안 올렸어. 그리고 이제 와 가지고 또 이거를 가지고 운운한다는 것이 제 본인 생각으로서는 상당히 이게 시간낭비라고 봐요.

그리고 이 건물이라는 것은 위원들도 알다시피 그때 장단점을 얘기를 했습니다. 이걸 구입함으로써 장점이 어떻고 단점이 어떻고 그래서 그때 분명히 이거를 반려됐던 것도 아니고 그때 분명히 이거를 유보했던 건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 유보건을 마냥 유보를 할 게 아니고 이번에는 어떻게 종결을 짓자 이런 차원에서 저번에도 얘기를 했었는데 그러면 어떻게 무슨 저번에 우리 올라왔던 건하고 무슨 변화가 있었느냐 이강봉위원께서 말씀하시는 걸 보니까 제가 봐도 별 변화는 없었던 것 같은데 이걸 제가 해결하는 방안이라는 것은 그때 분명히 다른 이유는 없었습니다. 다른 이유는 가격이 단지 2년동안 5억5,700이라는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에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서 그리고 주변에 별로 주차장에 수요도 없는데 하느냐 이런 이유를 들어서 그때 유보를 했던 건데 본위원의 생각은 과연 예산만, 돈만 이렇게 올랐다고 해서 이런 문제만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고 또 거기에 대한 장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건물이라는 것은 백년대계, 100년을 위해서 올바르게 짓고 주차 한 대 1억2,000씩 하는 마당에 34대 늘어나는 이런 원대한 장점이 있다는 것을 봐서 지금 오른 가격이 좀 많이 올랐는데 2년보다, 당연히 강남 집값이나 땅값이 상승이 되기 때문에 이것도 오르겠지만 주변지가를 봐서는 사실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 본인 의견은 주변시세라든지 그 다음에 그 동안에 여러 가지 참작해서 지금 오른 가격에다 일부 50%에서 30%정도, 30%이상을 낮춰서 매각을 할 수 있다면 그게 과연 가능하다면 그런 조건부로 가결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