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쉽게 설치 이게 아니라 서구의 관문이예요. 경인고속도로의 서인천I.C가 있는데 여기에 이러한 불합리한 시설이 되어 있다는 것은 서구청의 낫을 깍는 이게 정말 비토를 하라면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육교가 절실하게 필요한데가 어디인지 또 서구에서 가장 먼저 일을 해야될 곳이 어디인지 먼저 판단한 다음에 설치가 되어야 되는데 이게 아직도 안되고 내가 지역구 의원이라서 이것을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제가 연희동으로 이사하더라도 이 문제를 얘기해야 되는 부분이고 서인천I.C 통과하는 모든 사람은 사실 심각하거든요. 가서 쳐다보면 상상을 못할 정도예요.
지금 신현중학교로 가석초등학교에서 예를들면 학부가 배정되었는데 건너가야 되거든요. 심각한 얘기라니까요. 국민학교 2학년, 3학년짜리가 가정동으로 물건사러 그곳으로 무단횡단 해야된다 이말이예요.
심각해요. 사람 수명이 좌우되는 이런 살인도로를 놓아두고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쳐다보고 도로 기준이 안맞고, 빨리빨리 어떻게 대책을 세워서 해야지 타당상조사 언제 다 끝나요. 고속도로는 벌써 다 해서 준공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