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준식 의원 발언
위원 그곳 도로가 원래는 8m 도로거든요. 그런데 하천을 복개공사 해서 도로가 50m로 폭이 넓어요. 광장같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쪽으로 차가 많이 안다녔는데 지하차도 위로 해서 고속도로를 타게 되어 있잖아요. 지하도로 관통 못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그곳이 정체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이쪽 도로를 많이 이용해요.
한전 뒤쪽으로 해서 그런데 그곳이 도시계획상으로는 8m로 되어 있는데 복개공사를 해서 도로표시가 없기 때문에 이게 넓어요. 50m 이상 돼요. 그러다보니까 차들이 상당히 과속을 많이 하는 모양이예요.
그런데 그곳을 보면 전부 빌라촌입니다. 아이들이 많이 뛰어논다 이거예요 넓으니까. 도로인식이 없이 운동장같이 넓으니까 그러다보니까 주민들이 민원이 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 30명 정도가 진정서를 써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아이들이 뛰어노는데 항시 부모들이 나와서 지켜있어야 된다 그래서 그사람들 요구사항은 8m 도로 도시계획상으로 선을 그려주면 거기 도로이고 8m 도로외에 복개공사 해 놓은데는 어떤 칸막이를 해 주든지 아니면 인도를 해주면 거기가 놀이터도 될 수 있고 좋은데 그대로 방치해 놓은 상태에서는 넓으니까 도로인지 무엇인지 운동장식으로 논다 이거예요.
그런데 차는 넓으니까 그곳으로 질주를 하고 그래서 방지턱하고 도로경계선을 분명히 해 주었으면 하고 민원이 들어온 것이 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조치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