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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성휘 의원 발언

272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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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3-2쪽 노인목욕지원사업입니다. 정말 좋은 사업으로 많은 노인 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몇 가지 여기서도 앞으로도 추진계획에 따른 문제점이나 개선방안 도출부분이 나와 있는데요, 보건소 위생과에서는 이런 어르신 경로사업 일환으로 클린카드제도라고 해가지고 목욕탕, 이·미용업소 등에 대해서 30% 할인을 권장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권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그 이·미용업소 협회관계자라든가 그쪽 분들은 자기 목욕탕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재정력이나 그런 능력에 비추어볼 때 일종에 거기에 비하면 진짜 소규모 영세업종이 이·미용업종인데 그 부분에는 제도적 혜택이 눈곱만큼도 없고 목욕권 지급의 결론이 목욕탕 업자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방향이 아니냐, 이런 문제를 제기한 것을 두서너 차례 들은 적이 있습니다. -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서 여기는 목욕권이라는 단순한 하나의 한사업 티켓인 테 종합이용권, 또는 복합이용권이라고 표현할까요, 이·미용 또는 세신계통 그런 방향으로 바우처 티켓으로 발전시키는 게 좋지 않겠는가, 이 느낌이 좀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 소득이 있고 65세가 넘으셨어도 재정이 충분하신 어르신들이 있으세요, 자택에서 충분히 목욕이 가능하시거나 또는 이런 시의 지원이 없이 오히려 시의 지원이 자존심이 상한다는 받으러 가는 것이 참 웃기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 물론 극소수겠지만 이런 분들이 있다고 가정할 때 미 수령분, 티켓을 드리는데 미 수령하신 분들이 몇%정도 되는지, 미 수령자가, 그럼 수령하지 않은 분들 그런 부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야기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