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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157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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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선 아까 용역사업에 대한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역사업에 왜 그 사람이 유찰이 됐던가는 뭐가 문제냐 하면 여기 41p에 보면 평가항목 및 배점 비중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기술용역 평가에서 80점이라고 하는데 절대평가, 상대평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절대평가에서 에스원이라는 삼성그룹의 절대평가는 100점입니다. 그러면 타회사 소규모 회사는 들어올 수 없고 거기에 또 상대평가 사업수행 계획 왜냐하면 자본금이나 삼성이라는 타이틀이 있을 적에는 이 기술능력 평가를 했을 때 타 회사가 들어올 수 없는 평가항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계속 똑같은 모양으로 입찰을 낸다면 계속 유찰이 될 것이고 에스텍만이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고려해서 뭔가 여러 업체들이 입찰을 할 수 있는 그 기회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우선 주택가 불법불량 공중선 정비내역이라고 25p에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먼젓번 추경에서도 지중화 사업에 그 설계부분에서도 예산이 나갔습니다마는 한전은 어차피 50%를 낸다고 되어 있고 여기 KT 신사, 영동, 수서, 양재지점에 대하여는 공중선이라고 하는 것은 KT는 강남구에서 쓰고 있는 어떤 통신선이나 뭐 여러 가지 전용선이나 임대하는 것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강남구청은 KT에 "갑"입니다. 그렇다면 이 통신주를 저희 강남구에서 무조건 다 한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그 어떠한 것들을 요구사항이나 하게 되면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경비면에서도 많은 세이브를 할 수 있다고 생각 들고 또 이번 한전에 있는 한전주도 지금 지중화 사업에 들어가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 강남구에서 전액을 지중화 사업을 하고 있는 가로등은 한전에서는 내지 않고 강남구의 예산만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자가망 구축해서 다 지중화 사업을 하겠다고 하면 한전에서 따로 하는 것에 땅을 파야 되고 토목공사비가 사실은 제일 많은 비용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우선 우리 강남구에서는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져야지 부분적으로도 지중화 사업이 되어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지중화 사업이 강남구에서 어느 정도의 어느 동에 얼마큼 되어 있는지를 한번 알고 싶고요. 그리고 앞으로 하는 한전에 대한 예산이 지금 우리가 일부분적으로 부분부분 예산이 되고 부분부분 일을 진행하다 보니까 전체적인 로드맵이 없다는 겁니다, 강남구에 이 IT쪽에 하는 부분이.

그래서 한전의 부분과 통신선과 또 어떤 그 이 선이 같은 시기에 같이 땅을 파서 같이 없는 모양이 되어야지 한전 따로 전기 따로 통신 따로 이렇게 하고 가로등 따로 이러한 부분들을 한번 포괄적으로 좀 계획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