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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157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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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 입점에 대한 문제도요. 처음에는 이제 그분들이 자기네들이 계속했던 그런 떡볶이나 이런 거를 계속 하겠다고 주장을 했었거든요. 그거를 우리 구청쪽에서는 농수축산물로 몰고 갔어요.

그러다가 예산이 없으니까 다시 그분들 보고 다시 니네들이 그분들 나름대로의 사업을 하라 지금 이렇게 하니까 "우리는 못하겠습니다. 우리는 그냥 구청에서 해주는 밥을 먹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 몰라라 식으로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다른 쪽에서 들어보니까 지금 과장님이 그 자리 오시기 전에 아마 청양하고 아마 무슨 계약이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걸 좀 다시 확인해 주세요. 그래서 청양에서는 자신들이 냉동차고 뭐고를 다 투입을 해 가지고도 산지 물건을 갖고 와서 여기서 팔고 싶다는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난번에 회의를 끝나고 나서 너무 그게 다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어서 지금 우리 구청하고 이 추진위원회하고 옛날에 그런 관계가 접목이 안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확인을 해 주시고 진짜 우리가 구민의 세금으로 건물까지 만들어 주는데 그냥 입막음용으로 이런 70몇 개의 노점상만 들어오게 하고 나머지는 또 바깥에서 노점을 하게 한다면 우리가 정책적으로 이게 맞지가 않는 정책을 하는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건설관리과에서 앞으로 어떻게 이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를 해 나갈 것인가? 여기에 교육을 어떻게 시킬 것이고 어떻게 만들어 나가실 건가도 같이 생각을 하셔야 된다고요.

너무 마인드가 없으신 분들을 그냥 니네들 거기서 떡볶이나 해라 이럴 때 우리는 못하겠습니다. 구청에서 다 해주십시오. 이렇게 나오는 사람하고 어떻게 그 건물에다 집어넣고 일을 시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