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우리 이덕하 감사담당관은 환경청소과, 자치행정과장님 또 일을 잘 하셔 가지고 이번에 감사담당관으로 영전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평소에는 참 좋았는데 오늘 답변하시는 걸 보니까 너무 책임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하시는데 앞으로 그렇게 하지 마시고 소신있는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는 지난번에 3대 때, 4대 때도 몇 번 얘기했습니다마는 제가 구정질문도 했습니다마는 너무 공직자가 기강이 해이됐기 때문에 강화해야 된다 그래서 감사담당관을 강화시키자 그죠? 그래서 제가 몇 번 한 적도 있습니다. 그 뭐 적을 것도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제가 그걸 보니까 다 감사과에 근무하는 거는 한두 해예요. 이게 참 문제가 제가 보니까 애로사항이 많더라고 저도 그래서 감사과에 대해서 많이 연구하고 좀 하고 그랬는데 우리 1,400 공무원을 기강을 확립하고 누구를 징계를 주고 하는게 사실 어려운 일이에요.
왜? 여기 계시다가 다른 부서로 또 가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서로 한 식구끼리 한다는 게 너무 너무 어렵다고.
그래서 그 애로 사항을 본위원이 모르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아까 마냥 일관성 있게 회피하지 마시고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 좋은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좀 책임을 가지고 정말 내가 뭔가 정말 강남구에 감사 공무원이 제대로 1,400공무원이 제대로 돼야 그렇지 않아요? 우리 양질의 주민들이 서비스를 받는다는 사명감을 좀 가지고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어제 그 인터넷을 봤습니다.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보니까 일단은 감사과를 모든 거를 통해서 나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