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이게 행정감사가 그 동안에 잘못된 거 사업의 잘잘못을 지적하는 것도 또 중요하지만 우리 구의 발전을 위해서 또 제안하는 자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난 4대 의회 때에는 저희 강남구에 난립되어 있던 광고물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표명을 한 결과 지금 지자체 중에서 제일 처음으로 우리가 광고물 조례도 만들고 또 지금 사인 디자인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시켜가지고 광고주한테 제안도 해 드리고 그 다음 또 지금 현재 건축물에 대해서도 디자인을 중시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 불량 맨홀 정비공사에서도 나타나듯이 우리가 이런 겉모습에 이런 디자인도 중요시 하면 이 하나의 맨홀에도 우리가 강남구 나름대로의 조금 안목을 가지고 강남에 걸맞는 맨홀뚜껑을 하나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더라고요. 세계적으로는 지금 우리 서울시나 강남구는 일반적으로 옛날부터 볼 수 있는 그런 맨홀인데 지금 일본이나 미국 이런 데에서는 자기네 도시에 맞게끔 디자인 된 맨홀뚜껑이 나름대로 나와 있더라고요. 저도 뭐 신문지상에서나 본 거지 아직 접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하나를 하더라도 이제는 강남구에서 겉모습에 치중하고 이런 것보다도 이런 소소한데 하나를 더 치중해 주셔 가지고 이 맨홀 뚜껑 하나를 사더라도 좀 안목있는 디자인이 있는 걸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치수과장님께 질의 하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제가 그 양재천 거기 우리는 다리가 있잖아요 하나 위에 그림을 그려 놓은 다리가 있더라고요, 물고기 그려 놓은 것.
물고기 그려 놓은 다리가 있어서 내가 맨날 그거 수산시장 같다고 그 그림을 좀 바꿔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것은 도대체 양재천하고 맞지도 않는 그림이에요. 그래서 양재천이 이제는 강남구민의 쉼터로써 자리 잡아있고 그러면 이 다리도 하나의 양재천의 그 환경하고 어울려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그 동안에는 낙서미술이라고 그래 가지고 등한시했는데 요새는 그래피티라고 그래 가지고 그것이 굉장히 부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기 한강다리에서도 그러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요 그리고 또 뉴욕에서도 그때 9·11사태 이후에 그런 낙서미술, 그래피티 미술로 해 가지고 그걸 다시 상기시키자는 그런 그림을 그려 가지고 굉장히 호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양재천 다리에도 이러한 작업을 해 가지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울릴 수 있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우리가 앙재천을 하나 홍보하는 방법이거든요 그냥 시멘트 다리를 놔 준 것도 좋지만 그 위에도 맞지도 않는 물고기가 하늘을 나는 그런 모습은 도대체 양재천하고 맞지 않습니다.
그것을 빨리 시정시켜 주세요. 그리고 이 그래피티 그 사람들이 굉장히 요새는 낙서미술을 뛰어 넘어가지고 아주 체계적으로 수준있는 그림을 그리고 계시니까요 그런 분들을 한번 찾아보시고 한번 섭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안이었습니다.
건설교통국장님 이거를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