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됐습니다.
됐고 그리고 지금 제설대책에 대해서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제설대책을 보면 염화칼슘이나 이러한 부분들로 되어 있는데 뉴욕이나 이런 데에서 보면 저희가 가장 악성지역 눈이 내리면 잘 쌓이고 잘 녹지 않는 그런 그늘지역에 대한 대책들이 대부분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염화칼슘을 뿌리지 않고 가장 힘든 곳에다가는 노면상에 전기를 흐르게 하거나 더운 물이 흐르게 하거나 하는 그러한 시설들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우리 강남구 정도의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곳이라면 가장 힘든 거 눈이 많이 오면 제가 알기로는 경기고등학교 사거리가 움푹 파여져 있는 상황도 있고 할 적에 차들이 봉고차 같은데는 눈 많이 오면 많이 돕니다. 그런 악성지역에 뿌려서 해결되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미리 준비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한번 마련해 보시고 시행해 보시면 제설작업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그 토목과나 치수과의 어떤 부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강고수부지에 지금 우리 오세훈 서울시장님 말씀도 있고 하시는데 지금 우리 신사동 쪽에 보면 토끼굴 만들어 있지 않습니까?
거기 왕래하는 시민들이나 주차, 차량문제가 있는데 지금 저희가 우리강남 갑 지역에 박흥식 시의원이랑 저희쪽에서 한번 많은 의논을 하고 있는데 그 쪽을 통과하는 굴을 만들어서 활성화하자 지금 우리가 강남구에서도 전체적으로 1,000명 이상이 모일 수 있는 어떤 장소도 없고 문화거리도 없고 하는데 그 쪽을 한번 활성화해 보자 해서 한강관리사업소에다가 의뢰를 했는데 지금 강남구에서 만약에 요번에 그 쪽에 도로를 넓힐 수 있는 걸 해 준다 하면 의견을 제시하면 이번 추경에 한번 50억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해 줄 수 있다는 확실히 결정된 건 아닙니다만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토목과나 치수과에서 한번 의뢰를 해 주시면 이번 추경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먼젓번에 제가 질의를 받긴 받았는데 그것이 맨 처음에 시작할 적에 주민들 반대 때문에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만 저희가 동이나 신사동이나 압구정동 그 쪽에서 주민들의 의견만 받아준다면 자기네들이 진행을 해보겠다고 하니까 강남구에서 한번 그것을 의견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