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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157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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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를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지금 막상 동에서 아침에 갑자기 저녁에 눈이 와가지고 동사무소에서 이면도로 제설작업을 할려고 나가보면 사실 그 쌓아놓은 염화칼슘이 하나도 없어요 아파트단지에서 다 가져가 버려가지고. 그래서 그냥 삽이나 이거로다 할 수밖에 없는 처지이고, 그래서 이 점을 좀 생각하셔가지고 뭐 예산이 충분하다면 아파트단지까지 고려를 하신다면 많은 양을 아파트단지도 배정을 해 주는 방법이 있겠고 아니면 가져가지 못하도록 어떤 방지책을 아마 세워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민간제설단들한테는 눈이 오면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이분들이 나올 수 있도록 한번 홍보를 해 주시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역삼동 길에 걷고 싶은 거리가 있죠. 그 조성해 가지고 아마 10월달에 조달청에 발주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한번 그 도로를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도로폭이 20m고 아주 좁은 도로입니다, 그게.

좁은 도로에다가 역삼동에서 가장 사람이 안 다니는 이 거리를 선정하게 된 이유가 뭔지 또 그러면 사람이 안 다니는 거리를 왜 해야 되는지 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