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서영원위원입니다. 치수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행감자료 358쪽을 보면 장기반복민원 및 다수진정서 처리내역에 첫번째 박상식 외 199명 양재천에 작은음악회 무대 설치요청 처리완료 했다고 그랬는데 그 민원내용이 뭐고 처리를 어떻게 했는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천은 아시다시피 우리 강남주민들이 아주 잘 이용하고 있고 많이 이용하는 양재천에 의해서 강남구민이 활기가 넘치는 이런 양재천으로 탈바꿈 됐습니다. 영동3교 밑에 보면 매주 목요일인가 금요일해서 섹스폰을 부는 독지가가 있어서 그 주민들이 보통 한 200∼300명이 모여 가지고 아주 즐거운 밤을 보내고 있거든요. 그리고 영동4교 밑에는 간이무대를 설치해 달라 해서 국악을 연주하게 해 달라는 민원이 여러 번 들어오고 있는데 이 민원인이 민원내용이 뭔지 거기와 일맥상통하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 영동4교 밑에 또 학생들이 마땅히 가서 놀 곳이 없어서 농구대 간이농구대를 좀 하나 설치해 달라 하는 민원이 주민들의 민원이 대단히 여러 번 있었는데 그것이 계속 안되고 있거든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해 주시고 기왕에 질의하니까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양재천 청룡공원 주변으로 해서 아주 벚꽃나무를 뚝방에 잘 심어 놨는데 아카시아나무가 무성해 가지고 그 벚꽃이 기능을 발휘 못하고 성장에 장애가 있습니다. 이거를 제거해 주실 수는 없는지 답변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