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강동원입니다. 우리 동장님들 바쁘신데 저희들 감사하는데 이렇게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어제 4개동을 돌아봤어요. 돌아봤는데 느끼는 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사용 않는다고 그냥 쳐박아 놓고 있는 현실을 가끔 제가 느꼈어요.
어느 동은 아주 훌륭하게 대치2동 같은 데는 비치대장이라든지 어떤 보관상태라든지 이런 거를 봤어요. 그런데 방독면 같은 경우는 여러분 동장님들까지 무관심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 방독면 하나하나가 어떤 동에서는 방독면을 비치할 필요가 있느냐, 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은 비상시는 우리가 동사무소에 전화 걸지 다른 데 전화를 안 걸어요. 그런 사항은 좀 몇 개 정도를 보관해야 하는지 또는 비치하고 있는 상태가 얼마나 확실한지 확인하셔 가지고 1년 상반기, 하반기 점검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비가 오고 수해가 지면 그때서야 모터를 찾고 하는데 모터 상태도 좀 일부 동에서는 비치상황이 불결하고, 깨끗한 동은 대치동 같은 데는 아주 잘 돼 있더라고요, 대치동 같은 데는.
그러니까 그것도 좀 참고를 하셔 가지고 동장님께서 확인하셔 가지고 그런 보관상태를 좀 더 확실하게 언제 어느 때 한밤중에 그 수돗물이 터졌다 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 좀 부탁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 지금 기초질서에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딱지를 몇 개 끊었을 때 내가 성적이 올라간다 해 가지고 우리 총무국장이 압력을 가하는 것 같은데 좀 심한 것 같습니다.
정말 우리 주민이 차를 받쳤을 때 불편을 줬다 그러면 그거는 당연히 딱지를 떼야죠.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것은 여유있게 지혜롭게 좀 대처를 해줬으면 부탁을 드립니다. 동장님들 꼭 무조건 떼는 것을 의무적으로 하지 마시고 지혜롭게 좀 해 주세요.
그 다음에 네 번째 야간등이 떨어지면 각자가 보는 사람마다 우리 역삼동 같은 데는 예를 들어서 원룸이 많기 때문에 주인없는 도시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그 주인없는 도시를 누가 지킬 것이냐 라는 생각을 해보면 자율방범대밖에 없을 것 같아요. 자율방범대 주민자치위원들 이런 분들이 야간 순찰할 때 보고있지만 야간순찰 할 때는 우리 삼성2동처럼 야간순찰함을 비치해 가지고 항시 방범도 뒤에서 동장님이 확인하기 위해서 순찰을 도는지 안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방범순찰을 둬 가지고 야간등 점멸이라든지 및 기타 등등의 문제점을 방범대에서 보고를 받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할 때, 독거노인 같은 건 역삼1동 같은 경우는 노인들을 야구르트를 돌려서 그 사람이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 확인하고 있는 그런 현실이니까 동장님들 어렵지만 좀더 열심히 부탁을 드립니다.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좀 봉사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