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157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06-12-04

권철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마 방범할 적에 아마 문엔지니어에서도 그것을 강남구에다가도 의뢰를 했다고 합니다. 강남케이블TV가 집집마다 지금 성남시나 분당같은 데서도 광을 지역 광케이블 업체에 그러니까 집집마다 깔아져있고 골목마다 깔아져 있는 것은 사실은 KT보다도 어쩌면 강남케이블이 자기 방송을 하기 위해서 깔아놓은 망이 있습니다. 그 망을 이용한 강남구가 연결을 해서 하면 가장 적은 경비로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인 인프라에 대한 것을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전산정보과장님은 이 강남구를 전자정부화 된 강남구다 라는 얘기를 하시기 전에 그 부분을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년 예산에서도 내년 예산과 올해 예산에서도 아마 그렇게 흘러가는 버리면 없어지는 돈들이 무척 많은데 지금 뭐든지 강남구의 일들이 위탁 빌리는 거 왜냐하면 직접적으로 일을 진행하게 되면 골치가 아프지 않을까 또 많은 인원이 투여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똑같다고 봅니다. KT에서 임대를 했어도 여기 보시면 전용선을 임대 했어도 다 유지보수관리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다 똑같이 망을 깔거나 강남케이블을 방송에서 광케이블을 빌리거나 똑같은 조건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 겁내지 마시고 이 강남구를 정말 IT정보화사업을 하고 있는 강남구를 하신다면 적어도 지금부터 행정망이라도 바꿔야 됩니다. 행정망부터 깔아놓으면 그 다음 인프라는 금방 쉽게 되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제 생각에 적어도 추경이 됐든 이번 예산이 됐든 예비비가 됐든 매년 10억씩, 12억씩 내는 임대회선비를 장기적 5년간만 해도 기본적으로 그 예산을 줄일 수 있으니까 그것을 정보화계획에서 한번 제대로 짜셔서 그래야만 강남구청장님 말씀에 주민안전과 복지를 위해서 CCTV도 달아야 하고 하는데 또 불법주차에서도 지금 여기 되어 있는 시스템도 거의 한달에 1,000∼2,000만원씩 임대료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그 부분을 좀 더 깊이 생각하셔서 그 계획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는 게 강남구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