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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157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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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회선이 같은 조건으로 지금 스위칭장비 이게 사실 영동전화국 스위칭장비 모듈 불량이라는 얘기를 써놨는데 이게 사실은 우리 강남구가 연간 15억이상을 내면서 거기다가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또 100대를 요구를 했습니다. 100대를 요구했을 적에는 얼마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까? 거기다가 현재에 아까 40대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40대에 대한 것이 지금 쓰고 있는 2Mbps급이 아니고 5Mbps이상을 들여올 수 있는 것들을 요구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100대는 또 5Mbps급으로 했을 경우에 그 가격은 20억, 30억이 되는데 아직도 지금 담당자의 과장님 말씀에 의하면 중장기 계획이다 라는 얘기를 하십니다. 그래서 예산이라는 것이 매년 20억, 30억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아직 계획도 못 세우고 제가 본위원이 먼젓번에 이러이러할 적에 우리 강남구의 정보화사업을 위해서는 기본인프라가 되어야 유비쿼터스지 모바일폰 하나 한다고 유비쿼터스는 아닙니다. 기본 인프라 하나도 없이 누덕누덕 덕지덕지 시스템만 가지고 있는데 지금 시스템이라고 한다면 여기, 여러 가지 시스템이 다 있습니다.

그죠? 그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혈관이 흐르게 해야 되는데 기본적인 혈관을 흐르게 할 수 있는 계획조차 갖고 있지 않다는 게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적어도 2000년도부터 정도는 타구에서는 어느 정도 시작을 했는데 강남구는 모두 다 임대입니다, 전혀.

하다못해 CCTV 먼젓번에 제가 구정질문하면서도 이것을 전용선을 써라 왜냐하면 앞으로 요구가 데이터나 영상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되면 가격면이나 이런 운영면에 또 앞으로 모바일 먼젓번에 전산정보과에 심의위원회 들어갔을 적에 그 요구되는 상황들이 다 노인, 약자들이 길거리에 가는 거 확인하는 거 이런 것들이 다 유비쿼터스의 일환입니다. 그런데 기본인프라를 깔지 않고 지금 전산정보과에서 적어도 2007년도의 예산에 이러이러한 것을 하기 위해서 한번 해 봐야 되겠다는 것이 나는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나와 있는 유지관리보수비 내용만 하더라도 한두 건이 아닌데 현재 전산정보실에 대한 시스템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강남구 내에. 강남구 내에 지금 전자정보실은 어느 정도의 평수와 어느 정도의 규모를 갖고 있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