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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273회 제1관광경제환경위원회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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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처음에 대불산단을 조성할 때 목포에서 굉장한 노력을 하고 기업유치활동도 하고 해서 우리 목포 것으로 생각하고 대불산단을 활성화를 시켰어요, 그런데 아까 서조원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대불항을 영암항으로 만든다, 우편집중국을 영암우편집중국으로 한다, 영암을 서영암을 중심으로 시를 만든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광역화에 역행해가지고 아주 지역이기주의가 팽배합니다. - 그리고 금년을 시발로 해서 그런 세수는 전부 영암군으로 귀속될 것이고 어차피 물론 목포시민들이 거기서 많은 소득을 얻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당연히 속지주의로 해서 그 동네의 인프라는 그 동네에서 구축을 하고 개·보수를 하는 것이 당연한데 물론 아까 시장님이 어떤 광역도시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맏형자격으로 한다고 하지만 그것도 예산형편을 감안해서 우리산림이 넉넉해야 다른 형제간도 챙기는 것이지, 당장 추경재원도 없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그렇게 따진다고 하면 도에다가 부담을 시켰어야죠, 우리 관할이 있는 행정구역도 아닌데 도비 50% 내는데 우리 시비가 50%가 따라 붙는 것도 좀 문제가 따르는 그런 부분 아닐까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