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하나 하겠습니다. 아니 제가 한 말씀 더 드릴게요. 제가 한 20∼30년 이렇게 쭉 지켜봤지만 가장 문제점이 뭐냐 일단 0세에서 어린이집을 구립어린이집에 들어가면 얘가 졸업할 때까지 거기에 다닌다고 그죠?
학교, 초등학교 다닐 때. 그러니까 다른 사람은 똑같이 세금을 내고도 그만한 혜택을 못 받아. 그런 문제가 지금 문제예요, 한번 들어간 이 친구가 계속 0세∼3세까지, 3세∼5세까지 그런데 얘가 계속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리가 비고 얘가 이사를 갔을 때 결원이 생겨야 다른 사람을 받는데 이걸 지금 못하는 거거든요 이런 것도 우리가 이런 정책적인 면도 정말 감사장이지만 머리를 맞대고 우리가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럼 다른 부모는 예를 들어서 이사를 왔습니다. 외부에서 이사를 온 사람이라든가 애기를 낳았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은 어떻게 거기를 들어가겠습니까? 구립을. 그렇잖아요?
그러기 위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 마냥 민간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아까 자료를 봤습니다마는 캉스키즈 원장님도 알고 저도 바로 옆에 살고 했지만 그 사람들 지금 현재 과반수도 못 찹니다. 서울시에서 보조금 받아가지고 그 사람들 시설 잘해놨습니다.
그런데 단 교육비가 비싸다는 이유로 전부 다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점 양해해 가지고 우리가 사립이고, 구립이고 저는 뭐 학원을 운영하지 않습니다마는 좀 우리 제2세, 3세들을 위해서 그런 거 우리가 과장님, 국장님, 직원들이 다같이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좀 생각할 점이 아닌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