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어 가지고 말씀드리는데 사실은 보건소나 이런 쪽은 말하자면 실질적인 질병 관계 쪽을 주로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정신건강문제 그러니까 여기 보면 가족문제 상담, 가족교육, 가족문화 이렇게 해 가지고 이 부분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좀더 효율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예산도 이렇게 해서 이게 아마 제대로 운영이 됐다 그러면 2006년도에 굉장히 바빴으리라고 보는데 그것이 아니고 그냥 5명 가지고 이렇게만 지나오듯이 유명무실하게 이렇게 진행해 왔으면 별 효과는 없었을 것 같은데 과연 이걸 어떻게 하면 가정복지과장께서 이 분야에 대해서 중요함을 느끼시고 진행을 하는가에 따라 가지고 효과가 굉장히 차이가 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제가 다시 한번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이쪽 분야는 소위 우리가 겉으로 보는 질병에 관한 문제가 아니고 정신건강문화에 관한 문제이고 사실은 강남 쪽에서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굉장히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굉장히 신경 써 가지고 진행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