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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오완진 의원 5분자유발언

157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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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서 구의원이 돼 가지고 연봉 2,720만원 받습니다, 정확하게. 그런데 연금을 300만원을 받는데 50%를 삭감해서 150만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제가 60만원짜리 월급쟁이라고 가끔 이런 농담을 합니다.

그런데 연금을 받고 연봉을 7,000만원이나 받으십니다, 지금. 그렇다고 한다면 한 번 잘 생각해 보세요. 이게 지금 구청의 일을 위임받아서 구민들을 위해서 봉사를 하는 겁니다, 봉사.

과연 내가 여기에 투자를 해서 내가 봉사를 하는 것이라면 이렇게 1년에 수 억씩 적자를 보면서 하겠습니까? 내가 만약에 이 회사를 한다고 하면 이사장님 내가 답변을 요구하지는 않겠습니다. 인원 3분의 1만 가지고도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답변은 안해도 좋습니다. 금액도 상당히 줄일 겁니다. 그런 어떤 경영에 따른 다른 것은 하지 아니하고 적자 해소방안 민간기업의 몇 % 뭐 어떻게 해서 가격을 올리는 아주 손쉬운 방법으로 한다고 하는데 이거 가격 올려도 또 적자 또 납니다.

수없이 많은 버스요금과 택시요금을 올리면서 적자해소 하려고 했지만 또 적자에요. 왜 그렇습니까? 제대로 운영을 안 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아까 성백열위원께서 지도자의 경영마인드 철학을 말씀하셨는데 이사장님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런 어떤 정신을 갖지 않는 한 이 회사는 계속 마이너스 될 수 밖에 없어요. 저도 어느 기관에서 지휘관을 하면서 제가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만약에 돈을 투자해서 이 회사를 운영을 한다면 나는 4분의 1만 가지고 하겠다.

그러면서도 나는 그걸 제대로 못한 경험이 있어요 제가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여기서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면 혜택을 받는 만큼 일을 해 주시던지 마이너스는 안되야지요. 우리 군대에서 열심히 군대생활하고 연금을 받는 사람이 재향군인회 가 가지고 지위 근무하는 사람은 100만원, 200만원밖에 못 받아요. 그런 걸 감안하셔서 가격을 올린다고 하는 생각만 하시지 말고 어떻게 이 도시관리공단을 제대로 운영할 것인가 해서 적자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물론 가격도 일부 올려야 되겠지요. 거기에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