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157회 제운영위원회2006-12-04

김세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김세현위원입니다. 사실 우리 의회가 5대가 들어와서 우리 사무국과 위원들 간에 사실 분위기가 많이 좋아진 거는 사실입니다. 아까 우리 이재민 부위원장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마는 아직도 우리 사무국 직원들하고 의원들 간에 아직도 많이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약간 서먹서먹한 관계가 있다 그래서 웃고 인사하자 서로 이렇게 해서 사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4대 때는 그렇게 생각하지 5대 와가지고는 사무국 직원하고 우리 의원들하고는 남이 아니다 한 지붕 밑에서 같이 있는 그런 한 가족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사무국 직원들께서도 힘 좀 내시고 의원님들 홍보문제를 질타합니다. 그래서 저는 차제에 당부를 하나 드리고 싶어서 이재민위원님께서도 아까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의원님들이 사실 좀 바쁩니다. 어떨 때는 시간이 그래서 M2 지하주차장 문제인데 아까 사무국장님도 답변하셨습니다마는 이거는 사실 그런 차원에서 의회사무국 차원에서 의원들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사무국에서 배려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강하게 요청을 관리사무소에 하셔가지고 바쁠 때 좀 출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진출입이 용이하게끔 좀 신경써서 관리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윤상수 사무국장님 오셔가지고 여러 면으로 아주 역할도 크게 해 주시고 또 의회가 강남구의회사무국이 화기애애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행감자료도 만드시느라고 직원들하고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