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157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6-12-04

성백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일주일동안 행정 감사 받느라고 우리 과장님 또 이하 우리 동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금년 벌써 8년째를 접어든 도시관리공단에 대해서 오늘 강평 자리니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벌써 방금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8년이고 직원이 한 250명 직원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운영을 보면 너무 방만해서 작년에는 13억이 적자가 났는데 금년에는 17억7,000만원이 적자 났습니다. 이대로 운영하다가는 우리 강남구가 파산에 임하지 않을까?

해서 우려되는 차원에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첫째가 뭐냐 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현재 11개 문화복지관이 있습니다마는 그 문화복지회관 프로그램이 똑같습니다. 그리고 구역별로 좀 특별해야 되는데 매일 그 분들이 우리 강남구 구민들이 그냥 새로 생긴 데 있으면 거기 또 가 가지고 거기 보면 또 재미 없으면 다시 또 다니다 다니다 하다보니까 현재 운영이 안되고 있습니다.

현재 수강료 받는 것은 제가 파악한 거를 보면 관리비 정도 밖에 안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건비를 어떻게 충당할 것이냐, 거기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이나 우리 관리공단 임직원들이 머리를 짜내서 정말 전문경영인답게 뭘 해야 되고 주민에게 정말 감동도 주고 정말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일을 해야 되는데 지금은 옛말에 흔한 말로다 땅 짚고 헤엄치기 하는 것 밖에 더 없지 않느냐, 지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서 우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님에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앞으로 이 적자나는 도시관리공단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