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위원 네. 아니 저도 이것은 느꼈어요. 구청장께서 와 가지고 어린이들 교육문제 저쪽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다는 건 저도 느꼈어요.
그래서 역점이 되는 것은 같은데 사실은 이제 55억에서 76억까지만 가더라도 이게 한 35% 증액되는 거거든요, 수치적으로만 보면. 예산을 해보면 꽤 많이 증액되는 겁니다. 전체 다 묶여있는데 이것만 지금 30% 올라가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나중에 예산 전체 뭐 이것 저것 왈가왈부가 있기는 하겠지만 그 인터넷방송 같은 거 해서 예를 들면 강좌니 쓸데없이 하는 거 줄일 거 좀 줄이고 정보화 사업이 있잖습니까?
그것도 아마 제반 교육예산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자도서관 이런 쪽들, 그런 것을 좀 조정을 해 가면서 그 일단 35%가 증액이 되는 거니까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걸 1차적으로 진행을 해 보다가 그렇게 가는 것이 아마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