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채수영 의원 발언
위원 강사료를 주는데 거기 보면 2만3,000원에 월 20시간 해가지고 5강좌 해가지고 한 사람 앞에 한 10개 동이니까 230만원의 강사료를 주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왜 그 얘기를 하냐면 옛날에 했을 때 97년도부터 했을 때는 구청에서 직영을 했는데 그 다음에 이걸 민간위탁 줬어요. 6개 동인가를 본위원이 알기로.
그런데 6개동을 주다보니까 이 사람들한테 구청에서 봉급은 230만원을 주지만 사실 용역회사에서 거의 40%는 용역회사가 가져가 버려요. 그래서 100 몇 만원만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100 몇 만원을 주다 보니까 유능한 강사가 동의 정보화교실에 오지 않아요.
그리고 그전에 구청에서 직영할 때 한 150만원을 줬는데 그때는 유능한 강사가 있었는데 이 사람들이 용역회사로 넘어가면서 돈이 깎이니까 거의 다 그만둔 것으로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꼭 이렇게 6개동 밖에 안되는 걸 이렇게 몇 억씩 들여가지고 과연 용역을 동 거를 줄 필요가 있는지 또 이게 강사 질 저하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건지 이점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