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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157회 제2행정보사위원회20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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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국장님! 그 말씀은 다 아는 내용이고요. 아는 내용인데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권철규위원이 질의하고 국장께서 답변한 내용은 권철규위원은 재무건설위 소속이기 때문에 이 계속 인강을 운영한다고 하는 개념 하에서 그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행보에서는 이걸 계속 운영할 것이냐, 안할 것이냐고 하는 이 존폐문제를 얘기하기 때문에 그 답변하고는 차이가 있어요. 따라서 이 문제는 2010년도에 가서 지금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가 되고 1억 정도 남는다고 했는데 지난번 행정감사 때 우리 국장께서 말씀하실 때는 광고료 수입도 엄청난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이게 황금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 입장에서는 2010년도까지 운영을 잠정적으로 한다고 하는 개념 하에서 리스를 지속적으로 하면 절약하지 않느냐 그 말입니다. 아무리 공개입찰 아니라 뭐라고 하더라도 이 헌 장비를 가지고 싸게 공개입찰 하겠다는데 그것보다 더 싼 장비가 들어온다면 더 좋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지금까지 매년 8억3,000씩 리스가 들어오는 장비를 하게 되면, 공개 입찰하게 되면 반값도 안 들고 충분히 쓸 수 있지 않겠느냐, 우리 상식적으로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김세현 부위원장, 유만희 위원장과 사회교대)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