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병옥 의원 발언
그리고 지금 가로수 수종갱신에서 우리가 지난번 우리 추경예산 심의 할 때 해준 예산안이 아마 내년 4월까지 용역결과가 이렇게 나오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용역 발주안과 수종갱신의 용역 발주가 나오는데 지금 현재 이 예산을 우리 결과도 안 나왔는데 그냥 수종갱신 물론 아까 전체 가로조성에 의해서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많은 도시관리국 예산심의하다 아까 전체 우리 도시관리국장 제안설명한 대로 27% 정도 27.5%인가 전체 예산이 삭감되어서 지금 긴급한 예산만 꼭 유지관리에 필요한 예산만 편성되어서 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실 예산 심의하는데 있어서도 그 많은 뭡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예산이 너무 미비하게 올라와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인데 또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린다면 그 작년에 일원1동에 수림대 그 공사를 하다가 돈이 부족해서 한 150m를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예산은 그 얼마 되는 것은 아닌데 지금 반영을 안해 가지고 민원이 지금 올라와 있는데 그런 예산은 사실 빼 버리고 지금 수종갱신 사업 같은 경우에는 용역결과가 온 뒤에 추경에 반영해도 충분한 예산들인데 그런 예산에는 반영해 놓고 돈 몇 푼 안 들어가는 이런 예산 신청을 아마 했는데 도시계획과 도시관리국 예산심사 과정에서 빼 버려 가지고 사실은 계속사업으로 해야 될 부분이 하다가 마는 그런 부분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