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 위치가 말이에요. 선릉이나 충현교회에 있는 분들 주민등록증을 뗀다 뭐 등기부등본을 뗀다 기타사항은 지하에 시설을 해야 하고 쉽게 얘기해서 지하는 냄새가 납니다. 아무리 거기 공기정화기를 넣는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우리 주민들이 운동하고 있는데 굉장히 냄새가 고약한 냄새가 나요.
화장실 고약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거기는 순수하게 그런 시설을, 복합시설을 해 주시고 그 위에는 충현교회나 선릉에서 지금 혜택을 못 보는 체육교실을 운영해 줘야 합니다. 지금 그 상공회의소는 솔직한 얘기로 그 사람들 돈버는 사람들이예요. 우리 주민을, 여기에 사는 주민도 아니고 강남구에 와서 장사만 하는 사람들이지 강남구 주민이 아닙니다, 역삼동 주민이 아니고.
그것은 충분히 받아들여 가지고 이거 만약에 된다면 시끄러워 집니다. 보통 지금 우리 역삼1동의 문제점이 두 가지입니다. 역삼1동 그 옮기는 문제하고 노점상 문제가 상인들이 또 들고 일어나서 지금 문제가 됩니다.
두 가지가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주민들의 의사를 듣지 않을 때는 좀 타격이 클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필히 아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