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일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릴 거는 정책적으로 전체적인 분야인데요. 국장님도 계시고 사회복지과하고 연계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사회복지사 수치는 이제 늘어나 가지고 그런 상황이 되어 있고, 가정복지도 보니까 아까 인건비에 관한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좀 늘어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보는 견해는 뭔가 하면 복지정책에 관한 중요한 포인트는 어떻게 하면 그 실제로 일하는 사람에 대한 인건비는 덜 증가하면서 수혜자한테 많이 돌아갈 수 있느냐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란 말씀입니다.
그래서 앞에 이쪽도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인원이 15명인데 인건비가 왜 이렇게 비싸냐,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복지정책에 관한 그 부분이 직업화 되어 가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혜자를 위한 그것보다는 거기서 일하는 사람을 위한 월 인건비만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해서 굉장히 주의를 갖고서 과장님께서 이렇게 보지 않으면 언젠가 나중에 가면 이건 말마따나 일자리 만들기 위해 주고, 월급 많이 주기 위해 가는 식이 될 거고, 분명히 몇 년 지나고 나면 분명히 통계가 나올 것이다 저는 보고 있어요. 그 다음에 중요한 거 하나는 이 복지 쪽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가장 중요한 게 나눔의 진짜 이건 진짜 나눔의 정책입니다. 나눔의 정신을 가지고 배려해 주고, 남을 사랑해 주고 이렇게 기본적인 생각이 없으면 여기 와서 일하면 안되요.
그러니까 나는 어떻게 이 사람들을 뽑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자격증 무슨 복지사 자격증만 있으면 그냥 보고서 뽑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진짜 저는 중요한 것이 과연 어떤 심리테스트나 적성테스트나 이런 걸 해 가지고 과연 거기에 맞는 사람들을 이렇게 뽑아 가지고 하는 건지 그냥 뭐 어떤 기준으로 해서 이 사람들을 뽑는지 하는 거는 굉장히 의문과 궁금증이 갑니다. 왜냐하면 복지사를 땄다, 이렇게 했다 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과연 이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서 할 기본적인 태세가 되어 있다고 저는 보고 있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어떠한 방법에 의해서 과연 가장 적절하게 사람을 뽑고 있는지 그거 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