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권철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거는 전체를 시스템을 바꿔라 라는 내용의 같은 내용이기는 합니다마는 지금 현재 96년도 되어 있고, 90 몇 년도 되어 있고 하는 것말고 지금 우리가 새로 신설했던 시스템도 지금 옛날 96년에 한 거랑 같은 모습으로 지금 운영관리가 되어 있으니까 가서 봤을 적에는요 그러니까 새로 하신 거는 새로 하신대로 묶어서 여기는 인원이 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50대를 새로 했다고 한다면 여기 90 몇 년도부터 해서 한 사람이 앉아서 찍은 거가 새로 하고 새장비도 마찬가지로 찍어야 한다면 뭐하러 그게 무슨 뉴입니까?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그러니 지금 갖고 계신 게 여기 140대 중에서 새로 하신 부분은 적어도 인력이 똑같이 배분이 아니라 적어도 반 이상은 줄어줘야 한다는 거예요. 원래 사람을 안 쓸려고 카메라를 다는 거고 또 물론 아까 화소 얘기도 하시는데 카메라를 찍는 뭐 찍는 다는 게 기본적인 화소가 정해져 있으면 사람이 손으로 찍었다고 화소가 더 좋고 자동으로 찍었다고 화소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제 얘기는 이거 다 좋은데 다 좋은데 효율적으로 돈을 쓰는 게 좋겠다.
그래서 전체적인 그 시스템이나 이 부분을 좀 더 완벽하게 해서 하나씩 증설해 나가는 게 더 효과적이지 일부 교체하고 또 일부 교체하고 이러면 인원은 인원대로 그대로 인건비는 들면서 또 좀 나아지는 게 없으니까 잘 하고 계시지만 이 부분을 조금 더 한번 정리를 해서 업체들을 불러서 얘기하셨다니까 좋은 아이디가 있으면 기본적으로 이거는 좀 바꿔야 한다는 거예요, 봤을 적에. 왜냐하면 한 사람이 앉아서 화면 나와서 당겼는데 그 아가씨 자리가 화장실이라도 갔다 하면 그러면 아주 운 좋게 찍히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적어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성해라 이 얘기입니다.